About Papers GO AI
Papers GO AI는 비정형 문서를 구조화된 디지털 데이터로 자동 변환하는 VLM 기반 AI-OCR 플랫폼입니다. 손글씨, 팩스, 영수증처럼 형태가 제각각인 문서도 샘플 한 건만 업로드하면 AI 위자드가 추출 템플릿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분류·추출·검수, 그리고 시스템 연동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완성합니다.
수입·수출 업무를 담당하는 L물류사 통관팀 박 대리는 매일 오전 9시, 이메일 받은 편지함을 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거래처 30여 곳에서 보내온 선하증권(B/L), 포장명세서(Packing List), 원산지증명서(C/O)가 PDF와 스캔 이미지로 뒤섞여 있습니다. 거래처마다 양식이 제각각이라 복사·붙여넣기도 쉽지 않습니다. 결국 하루 평균 2.5시간을 ERP 수작업 입력에 씁니다. 선적 일정이 촉박한 날에는 오탈자 하나가 통관 지연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이 상황은 L물류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역·물류 업종 실무자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일상입니다.
무역 서류는 다른 업무 문서보다 자동화 난도가 높습니다. 크게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① 거래처마다 양식이 다릅니다. B/L 하나만 봐도 선사별로 레이아웃이 완전히 다릅니다. 기존 템플릿 기반 OCR은 양식이 바뀔 때마다 재설정이 필요합니다.
② 다국어·혼합 표기가 기본입니다. 영문·한글·중문이 한 문서 안에 섞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 문자 인식 엔진은 오인식률이 높아집니다.
③ 항목 위치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포장명세서라도 '총 중량' 항목이 표 상단에 있기도 하고 하단에 있기도 합니다. 좌표 기반 추출은 이런 변동에 취약합니다.
결국 기존 OCR 솔루션은 "비슷한 양식에만 쓸 수 있다"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 결과, 자동화 투자를 해도 수작업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VLM(Vision Language Model)은 이미지와 텍스트를 함께 이해하는 AI 모델입니다. 문서의 레이아웃·표·로고·손글씨까지 시각적으로 파악한 뒤, 어떤 항목이 어디에 있는지 언어적으로 추론합니다. 좌표 기반 OCR과 달리 양식이 바뀌어도 맥락으로 항목을 찾아냅니다.
페이퍼스고 AI(Papers GO AI)는 VLM 기반 차세대 AI-OCR 플랫폼입니다. 무역 서류처럼 양식이 다양하고 혼재된 환경에서 특히 강점을 발휘합니다.
기존 OCR처럼 항목 좌표를 일일이 지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AI 위자드에 샘플 문서를 업로드하면, 어떤 항목을 추출할지 AI가 스스로 제안합니다. 담당자는 제안 목록을 확인하고 수정만 하면 됩니다. 사전 학습 없이 업로드 당일 현업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B/L·포장명세서·원산지증명서가 한 폴더에 섞여 있어도 괜찮습니다. 페이퍼스고 AI는 문서를 받는 즉시 종류를 자동 분류하고, 분류 결과에 맞는 추출 템플릿을 적용합니다. 분류와 추출이 한 번에 처리됩니다.
처음 보는 양식이 들어와도 액티브 러닝 기능이 오인식 사례를 학습해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높입니다. 비정형 문서 20종 자체 검증 기준으로 분류 정확도 99%, 추출 정확도 98%를 달성했습니다.
추출 결과를 사람이 직접 복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API를 통해 ERP·WMS·RPA 등과 직접 연결하면, 문서가 들어오는 순간 데이터가 시스템에 자동 입력됩니다. 온프레미스 환경도 지원합니다.
구분 | 도입 전 | 페이퍼스고 AI 도입 후 |
|---|---|---|
서류 분류 | 담당자 수작업 | 자동 분류 (분류 정확도 99%)* |
항목 추출 | 복사·붙여넣기 | AI 자동 추출 (추출 정확도 98%)* |
신규 양식 대응 | 템플릿 재설정 필요 | AI 위자드로 당일 적용 |
ERP 입력 | 수작업 | API 자동 연동 |
오류 대응 | 수동 검수 | 액티브 러닝 자동 보정 |
*비정형 문서 20종 자체 검증 기준
샘플 문서만 올리면, 추출 항목은 AI가 만들어 드려요.
사전 학습 없이, 업로드 당일 현업에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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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apers GO AI
Papers GO AI는 비정형 문서를 구조화된 디지털 데이터로 자동 변환하는 VLM 기반 AI-OCR 플랫폼입니다. 손글씨, 팩스, 영수증처럼 형태가 제각각인 문서도 샘플 한 건만 업로드하면 AI 위자드가 추출 템플릿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분류·추출·검수, 그리고 시스템 연동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완성합니다.
무역 서류 자동화를 처음 도입하는 팀이라면 아래 순서를 권장합니다.
샘플 수집 — 거래처별 B/L·포장명세서·원산지증명서 각 3~5건 준비
AI 위자드 실행 — 샘플 업로드 후 추출 항목 확인·수정 (평균 30분 이내)
API 연동 테스트 — ERP 또는 WMS 담당자와 함께 파일럿 배치 실행
파일럿 단계에서 오인식이 발생하면 액티브 러닝으로 즉시 보정할 수 있습니다. 별도 개발 리소스 없이 운영팀 단독으로 진행 가능합니다.
본 가이드는 2026년 5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Q. 거래처마다 B/L 양식이 달라도 하나의 템플릿으로 처리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페이퍼스고 AI는 VLM이 문서 레이아웃을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때문에 좌표가 달라도 항목을 찾아냅니다. 양식별로 템플릿을 따로 만들 필요 없이, AI 위자드가 자동으로 항목 구조를 제안합니다.
Q. 영문·한글이 혼재된 무역 서류도 인식할 수 있나요? A. 지원합니다. VLM 기반 엔진은 다국어 혼합 문서에서도 문맥을 파악해 항목을 추출합니다. 영문 B/L에 한글 메모가 섞인 경우에도 처리 가능합니다.
Q. 기존 ERP와 연동하려면 별도 개발이 필요한가요? A. 페이퍼스고 AI는 End-to-End API를 제공합니다. ERP·WMS·RPA 시스템과 API로 직접 연결하면 추출 결과가 자동 입력됩니다. 연동 방식은 데모 신청 후 기술 담당자와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클라우드 환경이 아닌 사내 서버에 설치할 수 있나요? A. 온프레미스 설치를 지원합니다. 보안 정책상 외부 클라우드 사용이 어려운 물류·무역사도 사내 인프라에 직접 구축할 수 있습니다.
Q. 처음 보는 신규 거래처 양식이 들어오면 어떻게 되나요? A. 액티브 러닝 기능이 오인식 사례를 학습해 다음 처리부터 정확도를 높입니다. AI 위자드로 신규 샘플을 추가 등록하면 당일 바로 적용됩니다.
Q. 민고(Mingo)와 페이퍼스고 AI는 어떻게 다른가요? A. 민고는 사내 문서를 통합·검색·열람하는 AI 지식 베이스 플랫폼입니다. 페이퍼스고 AI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비정형 문서를 자동 분류·추출해 ERP 등 시스템에 연결하는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무역 서류처럼 거래처마다 양식이 다른 문서를 대량으로 처리해야 한다면 페이퍼스고 AI가 적합합니다.